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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열차 추돌, 제동거리 안나왔다”
입력 2014.05.02 (17:36) 수정 2014.05.02 (19:30) 사회
오늘 오후 서울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에서 일어난 열차 추돌 사고 원인은 전동차 제동 장치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서울 메트로 기술팀 관계자는 KBS와의 통화에서 "사고 전동차가 차량에 제동을 걸었는데 제동 거리가 안나왔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와 함께 전동차의 2량과 6량의 바퀴가 사고 충격으로 탈선해 복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메트로가 운영하는 1호선에서 4호선은 수동 운전 방식으로 자동 안전거리 유지 장치가 탑재돼 있습니다.
  • 서울시 “열차 추돌, 제동거리 안나왔다”
    • 입력 2014-05-02 17:36:51
    • 수정2014-05-02 19:30:59
    사회
오늘 오후 서울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에서 일어난 열차 추돌 사고 원인은 전동차 제동 장치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서울 메트로 기술팀 관계자는 KBS와의 통화에서 "사고 전동차가 차량에 제동을 걸었는데 제동 거리가 안나왔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와 함께 전동차의 2량과 6량의 바퀴가 사고 충격으로 탈선해 복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메트로가 운영하는 1호선에서 4호선은 수동 운전 방식으로 자동 안전거리 유지 장치가 탑재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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