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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가스 누출…1명 부상
입력 2014.05.09 (11:20) 수정 2014.05.09 (11:26) 사회
포스코 포항제철소 용광로 보수 과정에서 고압의 가스가 누출돼 작업 근로자 한 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전 5시쯤 포항제철소 2 고로 안에서 가스 밸브 교체를 하던 포스코 건설 하도급업체 근로자 53살 이 모 씨가 배관 균열로 누출된 고압 가스에 맞아 넘어지면서 다리가 부러져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또,사고 당시 함께 있던 근로자 4명도 병원으로 옮겨져 진단을 받고 귀가했습니다.

포스코 측은 가스밸브 교체 작업 가운데 고압 가스가 새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포항제철소 가스 누출…1명 부상
    • 입력 2014-05-09 11:20:28
    • 수정2014-05-09 11:26:25
    사회
포스코 포항제철소 용광로 보수 과정에서 고압의 가스가 누출돼 작업 근로자 한 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전 5시쯤 포항제철소 2 고로 안에서 가스 밸브 교체를 하던 포스코 건설 하도급업체 근로자 53살 이 모 씨가 배관 균열로 누출된 고압 가스에 맞아 넘어지면서 다리가 부러져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또,사고 당시 함께 있던 근로자 4명도 병원으로 옮겨져 진단을 받고 귀가했습니다.

포스코 측은 가스밸브 교체 작업 가운데 고압 가스가 새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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