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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종이배에 마음을 담아
입력 2014.05.09 (14:05) 수정 2014.05.09 (14:07) 포토뉴스
노란 종이배에 마음을 담아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유가족들이 대통령 면담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한 시민이 청와대 진입을 막는 경찰차에 노란 종이배를 붙이고 있다.

경찰차에 붙은 노란 종이배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유가족들이 대통령 면담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한 시민이 청와대 진입을 막는 경찰차에 노란 종이배를 붙이고 있다.
노란 종이배에 마음을 담아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유가족들이 대통령 면담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한 시민이 청와대 진입을 막는 경찰차에 노란 종이배를 붙이고 있다.
노란 종이배에 마음을 담아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유가족들이 대통령 면담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한 시민이 청와대 진입을 막는 경찰차에 노란 종이배를 붙이고 있다.
경찰차에 붙은 노란 종이배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유가족들이 대통령 면담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 진입을 막는 경찰차에 노란 종이배가 붙어 있다.
경찰차에 붙은 노란 종이배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유가족들이 대통령 면담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 진입을 막는 경찰차에 노란 종이배가 붙어 있다.
경찰차에 붙은 노란 종이배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유가족들이 대통령 면담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 진입을 막는 경찰차에 노란 종이배가 붙어 있다.
  • 노란 종이배에 마음을 담아
    • 입력 2014-05-09 14:05:23
    • 수정2014-05-09 14:07:59
    포토뉴스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유가족들이 대통령 면담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한 시민이 청와대 진입을 막는 경찰차에 노란 종이배를 붙이고 있다.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유가족들이 대통령 면담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한 시민이 청와대 진입을 막는 경찰차에 노란 종이배를 붙이고 있다.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유가족들이 대통령 면담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한 시민이 청와대 진입을 막는 경찰차에 노란 종이배를 붙이고 있다.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유가족들이 대통령 면담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한 시민이 청와대 진입을 막는 경찰차에 노란 종이배를 붙이고 있다.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유가족들이 대통령 면담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한 시민이 청와대 진입을 막는 경찰차에 노란 종이배를 붙이고 있다.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유가족들이 대통령 면담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한 시민이 청와대 진입을 막는 경찰차에 노란 종이배를 붙이고 있다.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유가족들이 대통령 면담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한 시민이 청와대 진입을 막는 경찰차에 노란 종이배를 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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