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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미리보는 KBS 뉴스9
입력 2014.05.09 (20:22) 수정 2014.05.09 (20:24)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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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차명 관리인’ 시인…유병언 정조준

유병언 씨의 측근 김혜경 씨가 유 씨의 재산을 대신 보유한 차명 관리인임을 사실상 시인했습니다. 검찰은 유 씨의 이른바 측근 7인방 조사를 곧 마무리하고 유 씨 소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애매모호한 수난구호법…개정 핵심은?

허둥댔던 해경의 세월호 구조에는 애매모호한 수난구호법도 원인이 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문제점을 짚어보고 수난구호법 어떻게 손질해야 할지 모색합니다.

1년째 정박 어선, 해경에는 ‘운항 중’?

어선에도 위치발신장치가 설치돼 있지만 부실한 관리와 점검으로 유명무실해 질 우려가 큽니다. 1년째 정박해 있는 한 어선이 해경에는 운항 중이라고 기록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품 결함 때문…한 달 전엔 ‘정상’

역주행 사고가 난 경인선 전동차의 신호기 고장 원인은 부품 결함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한 달 전 안전 점검에서는 정상 판정을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빛 공해, 뇌 기능 저하에 암 발생까지”

인공적인 야외 조명으로 생기는 피해, 즉 빛 공해가 수면 장애는 물론 뇌기능 저하에 암까지 일으킨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 [5월 9일] 미리보는 KBS 뉴스9
    • 입력 2014-05-09 15:24:00
    • 수정2014-05-09 20: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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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차명 관리인’ 시인…유병언 정조준

유병언 씨의 측근 김혜경 씨가 유 씨의 재산을 대신 보유한 차명 관리인임을 사실상 시인했습니다. 검찰은 유 씨의 이른바 측근 7인방 조사를 곧 마무리하고 유 씨 소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애매모호한 수난구호법…개정 핵심은?

허둥댔던 해경의 세월호 구조에는 애매모호한 수난구호법도 원인이 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문제점을 짚어보고 수난구호법 어떻게 손질해야 할지 모색합니다.

1년째 정박 어선, 해경에는 ‘운항 중’?

어선에도 위치발신장치가 설치돼 있지만 부실한 관리와 점검으로 유명무실해 질 우려가 큽니다. 1년째 정박해 있는 한 어선이 해경에는 운항 중이라고 기록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품 결함 때문…한 달 전엔 ‘정상’

역주행 사고가 난 경인선 전동차의 신호기 고장 원인은 부품 결함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한 달 전 안전 점검에서는 정상 판정을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빛 공해, 뇌 기능 저하에 암 발생까지”

인공적인 야외 조명으로 생기는 피해, 즉 빛 공해가 수면 장애는 물론 뇌기능 저하에 암까지 일으킨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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