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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베이징 외곽서 대규모 반테러훈련…“군사작전 방불”
입력 2014.05.09 (21:25) 국제
잇따른 테러 사건 이후 중국 대도시의 경계 태세가 강화된 가운데 베이징에서 군사작전을 방불케하는 반 테러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베이징시 공안당국은 어제 오후 9시30분 쯤 부터 베이징과 티베트를 연결하는 고속도로에서 반테러 폭력방지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무장차량 30여대와 테러현장 정보 등을 수집·중계하는 헬기가 투입됐으며, 중국 언론들은 작전 구역이 100Km에 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중 베이징 외곽서 대규모 반테러훈련…“군사작전 방불”
    • 입력 2014-05-09 21:25:09
    국제
잇따른 테러 사건 이후 중국 대도시의 경계 태세가 강화된 가운데 베이징에서 군사작전을 방불케하는 반 테러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베이징시 공안당국은 어제 오후 9시30분 쯤 부터 베이징과 티베트를 연결하는 고속도로에서 반테러 폭력방지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무장차량 30여대와 테러현장 정보 등을 수집·중계하는 헬기가 투입됐으며, 중국 언론들은 작전 구역이 100Km에 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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