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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세월호 ‘침몰’
경찰청 “해경의 수사정보 업무 이관, 앞으로 협의해 나가야”
입력 2014.05.19 (13:10) 수정 2014.05.19 (13:30) 사회
해양경찰을 해체하고 해경의 수사 정보 관련 업무를 경찰청에 이관하겠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담화와 관련해 경찰청은 이관 방법을 앞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인선 경찰청 차장은 오늘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관련 내용을 대통령 담화를 통해 알게 됐다며 앞으로 관계부처 등과 협의해 구체적인 안을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이 차장은 당장 해안에서의 치안을 경찰이 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다며 정부조직법이나 직제 등 변화가 필요한 부분을 차분히 검토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경찰청 “해경의 수사정보 업무 이관, 앞으로 협의해 나가야”
    • 입력 2014-05-19 13:10:41
    • 수정2014-05-19 13:30:39
    사회
해양경찰을 해체하고 해경의 수사 정보 관련 업무를 경찰청에 이관하겠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담화와 관련해 경찰청은 이관 방법을 앞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인선 경찰청 차장은 오늘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관련 내용을 대통령 담화를 통해 알게 됐다며 앞으로 관계부처 등과 협의해 구체적인 안을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이 차장은 당장 해안에서의 치안을 경찰이 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다며 정부조직법이나 직제 등 변화가 필요한 부분을 차분히 검토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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