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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일] 미리보는 KBS 뉴스9
입력 2014.05.24 (19:57) 수정 2014.05.24 (20:42)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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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곳곳 최고 기온…내일 전국 비

경북 영덕의 오늘 낮 기온이 33.9도까지 오르는 등 동해안 일대가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첫 주말 선거 운동…표심 잡기 총력전

6·4 지방 선거 공식 선거 운동 시작 이후 첫 주말을 맞아 여야 후보들은 표심 잡기 총력전에 돌입했습니다. 여야 지도부들도 전국 각지로 흩어져 지지세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흘째 성과 없어…새 수색 방안 논의

세월호 사고 해역에서는 선체 붕괴와 기상 악화로 수색이 사흘째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한 특별팀이 새로운 방안 찾기에 나섰습니다.

“평양 붕괴 아파트, 北 간부들 거주”

최근 평양에서 무너진 고층 아파트에 북한의 보위부 간부들이 살고 있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아파트 사고로 인한 사망자도 4백 명에 이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잉락 前 총리 구금…군 통치력 강화

쿠데타를 선언한 태국 군부가 잉락 전 총리를 구금하고 주변 인사들을 무더기 소환했습니다. 또 군 지휘부의 주요 책임자를 임명하는 등 통치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9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 [5월 24일] 미리보는 KBS 뉴스9
    • 입력 2014-05-24 20:34:54
    • 수정2014-05-24 20: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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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곳곳 최고 기온…내일 전국 비

경북 영덕의 오늘 낮 기온이 33.9도까지 오르는 등 동해안 일대가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첫 주말 선거 운동…표심 잡기 총력전

6·4 지방 선거 공식 선거 운동 시작 이후 첫 주말을 맞아 여야 후보들은 표심 잡기 총력전에 돌입했습니다. 여야 지도부들도 전국 각지로 흩어져 지지세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흘째 성과 없어…새 수색 방안 논의

세월호 사고 해역에서는 선체 붕괴와 기상 악화로 수색이 사흘째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한 특별팀이 새로운 방안 찾기에 나섰습니다.

“평양 붕괴 아파트, 北 간부들 거주”

최근 평양에서 무너진 고층 아파트에 북한의 보위부 간부들이 살고 있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아파트 사고로 인한 사망자도 4백 명에 이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잉락 前 총리 구금…군 통치력 강화

쿠데타를 선언한 태국 군부가 잉락 전 총리를 구금하고 주변 인사들을 무더기 소환했습니다. 또 군 지휘부의 주요 책임자를 임명하는 등 통치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9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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