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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헤드라인]
입력 2014.05.26 (20:59) 수정 2014.05.26 (21:03)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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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터미널에 불…6명 사망·40여 명 부상

경기도 고양의 종합터미널 지하 1층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나 6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습니다.

불길은 20여 분 만에 잡혔지만 안전 수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피해가 컸습니다.

세월호 실종자 수색 이틀 만에 재개

세월호 침몰 사고 해역의 수색 여건이 나아지면서 실종자 수색 작업이 이틀 만에 재개됐지만 아직까지 추가 실종자 수습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금수원에 유병언 없다”…30대 여성 체포

구원파 측이 기자 회견을 열어 유병언 전 회장이 금수원 안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유 전 회장과 함께 도피 생활을 한 의혹을 받고 있는 30대 여성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11억 원 사회 환원”…“전관예우 논란 송구”

안대희 국무총리 후보자가 변호사 활동 후 늘어난 재산 11억 원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 후보자는 변호사 활동 수익을 놓고 '고액과 전관예우 논란'이 일고 있는 데 대해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다음-카카오 합병…‘긍정적 시너지’ 기대

다음커뮤니케이션이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운영 업체인 카카오를 흡수 합병합니다.

양사가 성장 동력을 확보해 긍정적인 효과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 [뉴스9 헤드라인]
    • 입력 2014-05-26 20:07:13
    • 수정2014-05-26 21:03:50
    뉴스 9
고양 터미널에 불…6명 사망·40여 명 부상

경기도 고양의 종합터미널 지하 1층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나 6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습니다.

불길은 20여 분 만에 잡혔지만 안전 수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피해가 컸습니다.

세월호 실종자 수색 이틀 만에 재개

세월호 침몰 사고 해역의 수색 여건이 나아지면서 실종자 수색 작업이 이틀 만에 재개됐지만 아직까지 추가 실종자 수습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금수원에 유병언 없다”…30대 여성 체포

구원파 측이 기자 회견을 열어 유병언 전 회장이 금수원 안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유 전 회장과 함께 도피 생활을 한 의혹을 받고 있는 30대 여성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11억 원 사회 환원”…“전관예우 논란 송구”

안대희 국무총리 후보자가 변호사 활동 후 늘어난 재산 11억 원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 후보자는 변호사 활동 수익을 놓고 '고액과 전관예우 논란'이 일고 있는 데 대해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다음-카카오 합병…‘긍정적 시너지’ 기대

다음커뮤니케이션이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운영 업체인 카카오를 흡수 합병합니다.

양사가 성장 동력을 확보해 긍정적인 효과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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