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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환원 의지 높이 평가”…야 “소명·사과 우선”
입력 2014.05.26 (21:05) 수정 2014.05.26 (22:1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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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희 국무총리 후보자가 오늘 재산 11억여 원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힌 것을 놓고 여야는 엇갈린 입장을 보였습니다.

새누리당은 안 후보자의 재산 환원 의지를 높이 평가하며 야당의 정치 공세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반면에 새정치민주연합은 재산 형성 과정에 대한 소명과 전관예우에 대한 사과가 우선이라고 반박했습니다.
  • 여 “환원 의지 높이 평가”…야 “소명·사과 우선”
    • 입력 2014-05-26 21:07:55
    • 수정2014-05-26 22:15:26
    뉴스 9
안대희 국무총리 후보자가 오늘 재산 11억여 원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힌 것을 놓고 여야는 엇갈린 입장을 보였습니다.

새누리당은 안 후보자의 재산 환원 의지를 높이 평가하며 야당의 정치 공세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반면에 새정치민주연합은 재산 형성 과정에 대한 소명과 전관예우에 대한 사과가 우선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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