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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세월호 ‘침몰’
유병언 부자 변장 사진 공개
입력 2014.05.26 (21:06) 수정 2014.05.26 (21:4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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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지명 수배한 유병언 전 회장과 유 씨의 장남 대균 씨를 조기에 검거하기 위해 변장한 모습을 오늘 공개했습니다.

추가로 공개된 수배 전단지에는 유 씨 부자가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거나 콧수염을 붙인 모습 등이 담겼습니다.

유 씨 부자에게 걸린 신고 보상금은 유병언 씨가 5억 원, 대균 씨가 1억 원 입니다.

경찰 신고 전화는 국번없이 112번입니다.
  • 유병언 부자 변장 사진 공개
    • 입력 2014-05-26 21:08:29
    • 수정2014-05-26 21:47:00
    뉴스 9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지명 수배한 유병언 전 회장과 유 씨의 장남 대균 씨를 조기에 검거하기 위해 변장한 모습을 오늘 공개했습니다.

추가로 공개된 수배 전단지에는 유 씨 부자가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거나 콧수염을 붙인 모습 등이 담겼습니다.

유 씨 부자에게 걸린 신고 보상금은 유병언 씨가 5억 원, 대균 씨가 1억 원 입니다.

경찰 신고 전화는 국번없이 112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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