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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세월호 ‘침몰’
4층 선체 일부 절단하기로
입력 2014.05.27 (14:35) 수정 2014.05.27 (20:07) 사회
실종자 가족들이 선내 붕괴와 대형 장애물로 인해 잠수 수색이 불가능한 구역의 선체 외판 일부를 절단하는 방안에 동의했습니다.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의 법률대리인인 배의철 변호사는 "'수색구조지원 장비기술 연구 전담반' 회의에서 선체 외판 일부를 절단해 부유물을 제거하고 실종자를 수색하는 최종 방안을 논의하고 실종자 가족들도 이에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은 "내일(28일) 오후 새 작업 바지와 잠수사 등 기술진 20여명을 투입해 29일부터 사전 수중 탐색작업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4층 선체 일부 절단하기로
    • 입력 2014-05-27 14:35:42
    • 수정2014-05-27 20:07:09
    사회
실종자 가족들이 선내 붕괴와 대형 장애물로 인해 잠수 수색이 불가능한 구역의 선체 외판 일부를 절단하는 방안에 동의했습니다.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의 법률대리인인 배의철 변호사는 "'수색구조지원 장비기술 연구 전담반' 회의에서 선체 외판 일부를 절단해 부유물을 제거하고 실종자를 수색하는 최종 방안을 논의하고 실종자 가족들도 이에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은 "내일(28일) 오후 새 작업 바지와 잠수사 등 기술진 20여명을 투입해 29일부터 사전 수중 탐색작업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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