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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운·백광우 등 ‘청소년의달’ 기념 훈·포장
입력 2014.05.27 (18:48) 문화
여성가족부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오늘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청소년을 위한 활동에 앞장선 유공자에 훈장을 수여했습니다.

오늘 수여식에서 청소년 수련시설 기반 구축에 기여한 해운청소년수련원 박해운 대표와 소외된 청소년을 대상으로 30년 이상 치과 진료 봉사를 벌여온 아주대 의료원의 백광우 부교수가 국민훈장을 받았습니다.

한국해양소년단 오세경 사무총장, 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이강래 상임이사, 박달재수련원 이종진 원장이 국민포장을 받고, 23개 개인 및 단체는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밖에 홈스쿨링을 하면서 또래 상담자로도 활동하는 전혜진 양과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해 도전 정신을 보여준 임주혁 군,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생활하며 음악을 배워 서울대 음대에 합격한 최슬기 씨 등 168개 개인·단체는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 박해운·백광우 등 ‘청소년의달’ 기념 훈·포장
    • 입력 2014-05-27 18:48:56
    문화
여성가족부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오늘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청소년을 위한 활동에 앞장선 유공자에 훈장을 수여했습니다.

오늘 수여식에서 청소년 수련시설 기반 구축에 기여한 해운청소년수련원 박해운 대표와 소외된 청소년을 대상으로 30년 이상 치과 진료 봉사를 벌여온 아주대 의료원의 백광우 부교수가 국민훈장을 받았습니다.

한국해양소년단 오세경 사무총장, 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이강래 상임이사, 박달재수련원 이종진 원장이 국민포장을 받고, 23개 개인 및 단체는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밖에 홈스쿨링을 하면서 또래 상담자로도 활동하는 전혜진 양과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해 도전 정신을 보여준 임주혁 군,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생활하며 음악을 배워 서울대 음대에 합격한 최슬기 씨 등 168개 개인·단체는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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