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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도피 도운 구원파 3명 체포…인천지검 압송
입력 2014.06.01 (14:57) 사회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기독교복음침례회, 일명 구원파 신도 3명을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이들 3명을 전주에서 체포해 현재 인천지검으로 압송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이들을 상대로 유씨의 소재를 추궁한 뒤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유씨 소재와 관련해서는 "여전히 순천과 인근 지역에 은신 중이라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며 "충분한 경찰 인력과 함께 외곽을 차단하고 수색 중이며 점차 (포위망을) 좁혀가고 있다"고 검찰 수사팀 관계자는 말했습니다.
  • 유병언 도피 도운 구원파 3명 체포…인천지검 압송
    • 입력 2014-06-01 14:57:18
    사회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기독교복음침례회, 일명 구원파 신도 3명을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이들 3명을 전주에서 체포해 현재 인천지검으로 압송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이들을 상대로 유씨의 소재를 추궁한 뒤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유씨 소재와 관련해서는 "여전히 순천과 인근 지역에 은신 중이라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며 "충분한 경찰 인력과 함께 외곽을 차단하고 수색 중이며 점차 (포위망을) 좁혀가고 있다"고 검찰 수사팀 관계자는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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