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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6.4지방선거
여야 지도부, 인천서 휴일 총력전
입력 2014.06.01 (17:05) 수정 2014.06.01 (17:11) 정치
6.4 지방선거를 사흘 앞둔 오늘 여야 지도부가 인천에서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새누리당 지도부는 인천버스터미널 앞에서 중앙선대위 회의를 열고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완구 원내대표는 "인천아시안게임이 성공하려면 인천시와 중앙정부의 연계가 확실히 돼야 한다"며 "박대통령과 유 후보는 특별한 관계로 중앙정부의 지원을 끌어내 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도 박영선 원내대표가 오후 인천을 방문해 중구 신흥시장 등지를 돌며 송영길 인천시장 후보를 지원했습니다.

박원내대표는 "송후보는 인천시의 부채를 줄이고 인천아시안 게임의 성공 개최를 이끌 최고의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여야 지도부가 인천에서 총력전을 펼치는 것은 역대 선거에서 인천이 전국 표심의 풍향계 역할을 해 왔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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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6-01 17:05:14
    • 수정2014-06-01 17:11:53
    정치
6.4 지방선거를 사흘 앞둔 오늘 여야 지도부가 인천에서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새누리당 지도부는 인천버스터미널 앞에서 중앙선대위 회의를 열고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완구 원내대표는 "인천아시안게임이 성공하려면 인천시와 중앙정부의 연계가 확실히 돼야 한다"며 "박대통령과 유 후보는 특별한 관계로 중앙정부의 지원을 끌어내 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도 박영선 원내대표가 오후 인천을 방문해 중구 신흥시장 등지를 돌며 송영길 인천시장 후보를 지원했습니다.

박원내대표는 "송후보는 인천시의 부채를 줄이고 인천아시안 게임의 성공 개최를 이끌 최고의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여야 지도부가 인천에서 총력전을 펼치는 것은 역대 선거에서 인천이 전국 표심의 풍향계 역할을 해 왔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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