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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하키, 월드컵서 뉴질랜드 꺾고 첫 승리
입력 2014.06.03 (07:25) 수정 2014.06.03 (13:02) 연합뉴스
한국 여자 하키 대표팀이 2014 하키 월드컵에서 첫 승리를 거뒀다.

한진수(평택시청)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2일(이하 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그린필즈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뉴질랜드를 1-0으로 꺾었다.

전반 30분 김다래(아산시청)의 골이 한국에 승리를 안겼다.

1차전에서 호주에 진 여자 대표팀은 마수걸이 승리를 올렸다.

한국은 1승1패를 기록, A조 6개국 가운데 4위에 자리했다.

한국은 5일 조 최하위 일본을 상대로 3차전을 치른다.
  • 여자 하키, 월드컵서 뉴질랜드 꺾고 첫 승리
    • 입력 2014-06-03 07:25:49
    • 수정2014-06-03 13:02:39
    연합뉴스
한국 여자 하키 대표팀이 2014 하키 월드컵에서 첫 승리를 거뒀다.

한진수(평택시청)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2일(이하 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그린필즈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뉴질랜드를 1-0으로 꺾었다.

전반 30분 김다래(아산시청)의 골이 한국에 승리를 안겼다.

1차전에서 호주에 진 여자 대표팀은 마수걸이 승리를 올렸다.

한국은 1승1패를 기록, A조 6개국 가운데 4위에 자리했다.

한국은 5일 조 최하위 일본을 상대로 3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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