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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 49일째 ‘잊지 않을게요’
입력 2014.06.03 (13:19) 수정 2014.06.03 (13:20) 포토뉴스
참사 49일째 ‘잊지 않을게요’

세월호 참사 49일째인 3일 대전 동구 대전역서광장에 마련된 희생자 추모 분향소에 노란 리본이 가득 달려 있다.

흩날리는 노란 리본
세월호 참사 49일째인 3일 대전 동구 대전역서광장에 마련된 희생자 추모 분향소에 노란 리본이 바람에 흩날리고 있다.
참사 49일째 ‘잊지 않을게요’
세월호 참사 49일째인 3일 대전 동구 대전역서광장에 마련된 희생자 추모 분향소에 노란 리본이 바람에 흩날리고 있다.
“잊지 말아주세요”
세월호 참사 49일째인 3일 대전 동구 대전역서광장에서 시민이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뜻으로 걸어놓은 노란색 현수막 앞을 지나가고 있다.
“잊지 말아주세요”
세월호 참사 49일째인 3일 대전 동구 대전역서광장에서 시민이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뜻으로 걸어놓은 노란색 현수막 앞을 지나가고 있다.
“잊지 말아주세요”
세월호 참사 49일째인 3일 대전 동구 대전역서광장에서 시민이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뜻으로 걸어놓은 노란색 현수막 앞을 지나가고 있다.
  • 참사 49일째 ‘잊지 않을게요’
    • 입력 2014-06-03 13:19:11
    • 수정2014-06-03 13:20:43
    포토뉴스

세월호 참사 49일째인 3일 대전 동구 대전역서광장에 마련된 희생자 추모 분향소에 노란 리본이 가득 달려 있다.

세월호 참사 49일째인 3일 대전 동구 대전역서광장에 마련된 희생자 추모 분향소에 노란 리본이 가득 달려 있다.

세월호 참사 49일째인 3일 대전 동구 대전역서광장에 마련된 희생자 추모 분향소에 노란 리본이 가득 달려 있다.

세월호 참사 49일째인 3일 대전 동구 대전역서광장에 마련된 희생자 추모 분향소에 노란 리본이 가득 달려 있다.

세월호 참사 49일째인 3일 대전 동구 대전역서광장에 마련된 희생자 추모 분향소에 노란 리본이 가득 달려 있다.

세월호 참사 49일째인 3일 대전 동구 대전역서광장에 마련된 희생자 추모 분향소에 노란 리본이 가득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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