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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6.4지방선거
경찰, 막바지 불법 선거운동 방지 일제 검문
입력 2014.06.03 (17:23) 수정 2014.06.03 (19:40) 사회
경찰이 6·4 지방선거를 목전에 두고 선거 분위기 과열로 인한 불법 선거운동을 방지하기 위해 전국에서 일제 검문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청은 "선거일 직전 금품 살포, 허위사실 유포, 선거벽보 훼손 등 막판 불법 선거운동을 단속하기 위해 일제 검문을 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수배 중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장남 대균씨를 검거하기 위한 일제 검문도 병행됩니다.
  • 경찰, 막바지 불법 선거운동 방지 일제 검문
    • 입력 2014-06-03 17:23:21
    • 수정2014-06-03 19:40:59
    사회
경찰이 6·4 지방선거를 목전에 두고 선거 분위기 과열로 인한 불법 선거운동을 방지하기 위해 전국에서 일제 검문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청은 "선거일 직전 금품 살포, 허위사실 유포, 선거벽보 훼손 등 막판 불법 선거운동을 단속하기 위해 일제 검문을 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수배 중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장남 대균씨를 검거하기 위한 일제 검문도 병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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