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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내밀면 닿을 수 있을까’
입력 2014.06.03 (18:57) 포토뉴스
‘국화 내밀면 닿을 수 있을까’

세월호 참사 49일째인 3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 합동분향소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희생자 49재 추도식'에서 한 유족이 영정을 향해 헌화하고 있다.

오열
세월호 참사 49일째인 3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 합동분향소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희생자 49재 추도식'에서 한 유족이 오열하고 있다.
끝나지 않은 슬픔
세월호 참사 49일째인 3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 합동분향소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희생자 49재 추도식'에서 한 유족이 오열하고 있다.
끝나지 않은 슬픔
세월호 참사 49일째인 3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 합동분향소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희생자 49재 추도식'에서 한 유족이 오열하고 있다.
절 올리는 세월호 참사 유족들
세월호 참사 49일째인 3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 합동분향소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희생자 49재 추도식'에서 유족들이 희생자들 영정을 향해 절을 올리고 있다.
묵념하는 세월호 참사 유족들
세월호 참사 49일째인 3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 합동분향소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희생자 49재 추도식'에서 유족들이 묵념하고 있다.
  • ‘국화 내밀면 닿을 수 있을까’
    • 입력 2014-06-03 18:57:41
    포토뉴스

세월호 참사 49일째인 3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 합동분향소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희생자 49재 추도식'에서 한 유족이 영정을 향해 헌화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49일째인 3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 합동분향소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희생자 49재 추도식'에서 한 유족이 영정을 향해 헌화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49일째인 3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 합동분향소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희생자 49재 추도식'에서 한 유족이 영정을 향해 헌화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49일째인 3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 합동분향소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희생자 49재 추도식'에서 한 유족이 영정을 향해 헌화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49일째인 3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 합동분향소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희생자 49재 추도식'에서 한 유족이 영정을 향해 헌화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49일째인 3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 합동분향소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희생자 49재 추도식'에서 한 유족이 영정을 향해 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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