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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상승…배럴당 105.31달러
입력 2014.06.05 (08:23) 수정 2014.06.05 (08:25) 국제
두바이유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105.31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0.46달러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과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 선물은 각각 108.40달러와 102.64달러에 거래돼 전날보다 0.42달러와 0.02달러씩 내렸습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 가격도 하락했습니다.

보통 휘발유와 경유는 각각 0.04달러 내린 116.82달러와 118.20달러에 거래됐고, 등유는 0.05달러 오른 116.83달러를 기록했습니다.
  • 두바이유 상승…배럴당 105.31달러
    • 입력 2014-06-05 08:23:01
    • 수정2014-06-05 08:25:01
    국제
두바이유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105.31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0.46달러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과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 선물은 각각 108.40달러와 102.64달러에 거래돼 전날보다 0.42달러와 0.02달러씩 내렸습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 가격도 하락했습니다.

보통 휘발유와 경유는 각각 0.04달러 내린 116.82달러와 118.20달러에 거래됐고, 등유는 0.05달러 오른 116.83달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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