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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전폭기, 캘리포니아서 하루에 2대 추락
입력 2014.06.06 (07:18) 국제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미군 전폭기가 주택가에 추락했습니다.

현지시각 5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에서 140킬로미터 떨어진 임페리얼의 주택가에 미국 해병대 소속 해리어 전폭기가 추락해 가옥 3채가 크게 부서졌습니다.

다행히 집이 모두 비어 있어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전폭기 조종사도 추락 직전 비상 탈출해 무사했습니다.

추락한 전폭기는 애리조나주 유마의 해병대 항공대 13비행단 소속으로 유마 기지에서 이륙해 엘센트로에 있는 해군 항공대 기지로 가던 중이었습니다.

이어 같은 날 밤에도 미국 해군 소속 슈퍼호닛 전폭기 1대가 항공모함에 착륙 도중 캘리포니아 앞바다에 추락했으나 조종사는 무사히 탈출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 미군 전폭기, 캘리포니아서 하루에 2대 추락
    • 입력 2014-06-06 07:18:43
    국제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미군 전폭기가 주택가에 추락했습니다.

현지시각 5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에서 140킬로미터 떨어진 임페리얼의 주택가에 미국 해병대 소속 해리어 전폭기가 추락해 가옥 3채가 크게 부서졌습니다.

다행히 집이 모두 비어 있어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전폭기 조종사도 추락 직전 비상 탈출해 무사했습니다.

추락한 전폭기는 애리조나주 유마의 해병대 항공대 13비행단 소속으로 유마 기지에서 이륙해 엘센트로에 있는 해군 항공대 기지로 가던 중이었습니다.

이어 같은 날 밤에도 미국 해군 소속 슈퍼호닛 전폭기 1대가 항공모함에 착륙 도중 캘리포니아 앞바다에 추락했으나 조종사는 무사히 탈출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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