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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랑드, 오바마·푸틴과 연이어 만찬…우크라 사태 논의
입력 2014.06.06 (09:00) 국제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잇따라 만나 우크라이나 사태를 논의했습니다.

올랑드 대통령은 파리 샹젤리제의 한 식당에서 두 시간 정도 만나 우크라이나 사태 등 국제 정세와 두 나라 사이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앞서 올랑드 대통령은 러시아 추가 제재에 대해 유럽연합이 합의하지 못할 경우 미스트랄급 상륙함 두 척을 러시아에 인도할 것이라고 밝혔고, 오바마 대통령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올랑드 대통령은 오바마 대통령을 만난 직후 엘리제궁으로 이동해 푸틴 대통령과 만나 만찬을 했지만, 오바마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의 만남은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 올랑드, 오바마·푸틴과 연이어 만찬…우크라 사태 논의
    • 입력 2014-06-06 09:00:44
    국제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잇따라 만나 우크라이나 사태를 논의했습니다.

올랑드 대통령은 파리 샹젤리제의 한 식당에서 두 시간 정도 만나 우크라이나 사태 등 국제 정세와 두 나라 사이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앞서 올랑드 대통령은 러시아 추가 제재에 대해 유럽연합이 합의하지 못할 경우 미스트랄급 상륙함 두 척을 러시아에 인도할 것이라고 밝혔고, 오바마 대통령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올랑드 대통령은 오바마 대통령을 만난 직후 엘리제궁으로 이동해 푸틴 대통령과 만나 만찬을 했지만, 오바마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의 만남은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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