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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 인도 총리, 첫 해외방문국 부탄 선택”
입력 2014.06.06 (15:21) 국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신임 총리가 첫 해외 방문국으로 부탄을 선택했다고 인도 언론이 전했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모디 총리가 남아시아 국가들과의 협력을 우선시한다는 메시지를 보여주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이틀간 부탄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모디 총리는 7월 초 일본에 이어 9월 말 미국을 방문하는 방안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도는 모디 총리의 미국 방문 전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인도로 초청하는 방안을 놓고 중국 측과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모디 인도 총리, 첫 해외방문국 부탄 선택”
    • 입력 2014-06-06 15:21:58
    국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신임 총리가 첫 해외 방문국으로 부탄을 선택했다고 인도 언론이 전했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모디 총리가 남아시아 국가들과의 협력을 우선시한다는 메시지를 보여주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이틀간 부탄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모디 총리는 7월 초 일본에 이어 9월 말 미국을 방문하는 방안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도는 모디 총리의 미국 방문 전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인도로 초청하는 방안을 놓고 중국 측과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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