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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세월호 ‘침몰’
금수원 신도 3백 명 집결…내일 천5백 명 집회
입력 2014.06.06 (17:52) 수정 2014.06.06 (17:52) 사회
세월호 실소유주 유병언 씨와 유 씨의 장남 대균 씨에 대한 검경의 추적이 계속되는 가운데 구원파 본산인 경기도 안성 금수원에는 신도 수백 명이 모여 검찰의 진입 등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금수원에는 현재 신도 3백여 명이 집결해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경찰 역시 금수원 주변에 경찰 병력 5개 중대, 500여 명을 배치해, 금수원을 드나드는 차량 등에 대해 검문검색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기 예배가 있는 내일은 최대 1500명의 구원파 신도들이 금수원에 결집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금수원 신도 3백 명 집결…내일 천5백 명 집회
    • 입력 2014-06-06 17:52:27
    • 수정2014-06-06 17:52:47
    사회
세월호 실소유주 유병언 씨와 유 씨의 장남 대균 씨에 대한 검경의 추적이 계속되는 가운데 구원파 본산인 경기도 안성 금수원에는 신도 수백 명이 모여 검찰의 진입 등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금수원에는 현재 신도 3백여 명이 집결해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경찰 역시 금수원 주변에 경찰 병력 5개 중대, 500여 명을 배치해, 금수원을 드나드는 차량 등에 대해 검문검색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기 예배가 있는 내일은 최대 1500명의 구원파 신도들이 금수원에 결집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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