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간추린 단신] 북한 “김관진 임명은 전쟁 선포” 외
입력 2014.06.06 (21:44) 수정 2014.06.06 (22:29)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북한 매체들이 김관진 청와대 안보실장의 임명에 대해 북한과 전쟁도 하겠다고 공공연히 선포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주장하는 등 비난 수위를 높였습니다.

美 상원, 오바마에 ‘위안부 해결’ 공개 서한

미국 상원의원 3명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공개서한을 보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상원에서 위안부 해결을 촉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경찰, ‘선거법 위반’ 3,100여 명 적발

경찰청은 6.4 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사범 3천백여 명을 적발했으며, 이 가운데 30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양대 노총, “최저임금 6,700원 이상 올려야”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성명서에서 내년 최저임금 기준을 올해 시급 5,210원에서 시급 6,700원 이상으로 올려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日 가고시마현 화산 폭발…연기 4,500m 치솟아

일본 가고시마현의 활화산인 사쿠라지마 화산에서 분화가 일어나 연기가 높이 4천5백미터 상공까지 치솟았습니다.

사쿠라지마 화산은 지난해 8월에도 대규모 분화를 일으켜 가고시마 시내 등이 화산재로 뒤덮인 바 있습니다.
  • [간추린 단신] 북한 “김관진 임명은 전쟁 선포” 외
    • 입력 2014-06-06 21:45:03
    • 수정2014-06-06 22:29:44
    뉴스 9
북한 매체들이 김관진 청와대 안보실장의 임명에 대해 북한과 전쟁도 하겠다고 공공연히 선포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주장하는 등 비난 수위를 높였습니다.

美 상원, 오바마에 ‘위안부 해결’ 공개 서한

미국 상원의원 3명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공개서한을 보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상원에서 위안부 해결을 촉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경찰, ‘선거법 위반’ 3,100여 명 적발

경찰청은 6.4 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사범 3천백여 명을 적발했으며, 이 가운데 30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양대 노총, “최저임금 6,700원 이상 올려야”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성명서에서 내년 최저임금 기준을 올해 시급 5,210원에서 시급 6,700원 이상으로 올려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日 가고시마현 화산 폭발…연기 4,500m 치솟아

일본 가고시마현의 활화산인 사쿠라지마 화산에서 분화가 일어나 연기가 높이 4천5백미터 상공까지 치솟았습니다.

사쿠라지마 화산은 지난해 8월에도 대규모 분화를 일으켜 가고시마 시내 등이 화산재로 뒤덮인 바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