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6월 8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4.06.08 (19:59) 수정 2014.06.08 (20:06) 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청와대 홍보수석에 윤두현…개편 어디까지?

청와대 새 홍보수석에 윤두현 YTN플러스 사장이 내정된 것을 두고 여야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조만간 지명될 국무총리를 비롯해 청와대 개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피해 가족 평생 지원”…유 씨 목포·해남 잠입

국회 세월호 국정조사 특위는 피해 가족들이 생애 전 주기에 걸쳐 지원 받도록 하는 제도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도피 중인 유병언 씨는 전남 목포와 해남에 잠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기업이 환경 법규 무시 ‘또 위반’

환경 법규를 위반해 특별 점검을 받았던 대기업 사업장들이 또 다시 폐기름 등을 몰래 버리다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환경 법규를 비웃는 대기업 실태 고발합니다.

D-5, 악천후 속 막바지 훈련

미국에서 전지 훈련 중인 축구 대표팀이 갑작스런 뇌우주의보에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변덕스런 날씨 속에 닷새 남은 월드컵을 대비하는 훈련 현장을, 현지 취재했습니다.

“고인 위한 노잣돈”…유족 울리는 장례업자

고인의 마지막 길에 장례업자들이 요구하는 노잣돈은 엄연한 불법인데요. 슬퍼하는 유족들이 건넨 노잣돈을 몰래 챙기는 악덕 장례업자들 고발합니다.
  • [6월 8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4-06-08 19:34:15
    • 수정2014-06-08 20:06:40
    뉴스
청와대 홍보수석에 윤두현…개편 어디까지?

청와대 새 홍보수석에 윤두현 YTN플러스 사장이 내정된 것을 두고 여야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조만간 지명될 국무총리를 비롯해 청와대 개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피해 가족 평생 지원”…유 씨 목포·해남 잠입

국회 세월호 국정조사 특위는 피해 가족들이 생애 전 주기에 걸쳐 지원 받도록 하는 제도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도피 중인 유병언 씨는 전남 목포와 해남에 잠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기업이 환경 법규 무시 ‘또 위반’

환경 법규를 위반해 특별 점검을 받았던 대기업 사업장들이 또 다시 폐기름 등을 몰래 버리다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환경 법규를 비웃는 대기업 실태 고발합니다.

D-5, 악천후 속 막바지 훈련

미국에서 전지 훈련 중인 축구 대표팀이 갑작스런 뇌우주의보에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변덕스런 날씨 속에 닷새 남은 월드컵을 대비하는 훈련 현장을, 현지 취재했습니다.

“고인 위한 노잣돈”…유족 울리는 장례업자

고인의 마지막 길에 장례업자들이 요구하는 노잣돈은 엄연한 불법인데요. 슬퍼하는 유족들이 건넨 노잣돈을 몰래 챙기는 악덕 장례업자들 고발합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