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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회장에 국가 정상급 경호
입력 2014.06.10 (03:14) 축구
국제축구연맹, FIFA의 제프 블래터 회장이 국가 정상에 준하는 경호를 받고 있습니다.

브라질 언론들은 지난해 6월 열린 컨페더레이션스컵 대회 당시 블래터 회장이 월드컵 반대 시위의 표적이 된 사실을 들어 FIFA가 브라질 당국에 경호 조치 강화를 요구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블래터 회장이 이동할 때는 8대의 오토바이와 여러 대의 방탄 차량, 30여 명의 군인과 경찰이 따라붙고 있습니다.

브라질 정부는 이번 월드컵 기간에 치안 인력 15만 7천 명을 투입합니다.
  • FIFA 회장에 국가 정상급 경호
    • 입력 2014-06-10 03:14:32
    축구
국제축구연맹, FIFA의 제프 블래터 회장이 국가 정상에 준하는 경호를 받고 있습니다.

브라질 언론들은 지난해 6월 열린 컨페더레이션스컵 대회 당시 블래터 회장이 월드컵 반대 시위의 표적이 된 사실을 들어 FIFA가 브라질 당국에 경호 조치 강화를 요구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블래터 회장이 이동할 때는 8대의 오토바이와 여러 대의 방탄 차량, 30여 명의 군인과 경찰이 따라붙고 있습니다.

브라질 정부는 이번 월드컵 기간에 치안 인력 15만 7천 명을 투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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