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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사태’ 피해자들, 증권 관련 집단 소송 제기
입력 2014.06.10 (14:58) 수정 2014.06.10 (16:36) 사회
동양사태로 투자금을 날린 피해자 3천여 명이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과 동양증권 등을 상대로 1조7천억 원의 피해배상을 요구하는 증권관련 집단소송을 냈습니다.

동양피해자대책협의회와 투기자본감시센터는 오늘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원고들을 대리해 소장을 접수하고, 증권관련 집단소송을 통해 동양사태 피해자 모두에게 완전한 배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증권관련 집단소송의 경우 대표당사자가 소송을 내 승소하면 소송에 참여하지 않았던 피해자들도 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 ‘동양사태’ 피해자들, 증권 관련 집단 소송 제기
    • 입력 2014-06-10 14:58:42
    • 수정2014-06-10 16:36:53
    사회
동양사태로 투자금을 날린 피해자 3천여 명이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과 동양증권 등을 상대로 1조7천억 원의 피해배상을 요구하는 증권관련 집단소송을 냈습니다.

동양피해자대책협의회와 투기자본감시센터는 오늘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원고들을 대리해 소장을 접수하고, 증권관련 집단소송을 통해 동양사태 피해자 모두에게 완전한 배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증권관련 집단소송의 경우 대표당사자가 소송을 내 승소하면 소송에 참여하지 않았던 피해자들도 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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