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4.06.10 (18:58) 수정 2014.06.10 (19:02) 뉴스 7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새 총리 후보 문창극·국정원장 이병기

박근혜 대통령이 새 국무총리 후보자로 문창극 전 중앙일보 주필을 지명했습니다.

국가정보원장 후보자에는 이병기 주 일본 대사가 내정됐습니다.

세월호 선장 등 15명 첫 재판 열려

승객들을 구하지 않고 탈출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세월호 이준석 선장 등 선박직 15명에 대한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살인죄' 적용이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피해자 가족들은 재판부에 엄정한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6·10 항쟁 기념식도 ‘따로따로’

27주년을 맞은 6·10 민주 항쟁 기념식이 오늘 열렸습니다.

야당과 시민사회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이어 이번에도 정부의 공식 기념식을 거부하고 별도의 행사를 열었습니다.

‘마지막 평가전’ 가나에 0:4 완패

월드컵을 사흘 앞두고 치러진 마지막 평가전에서 축구 대표팀이 가나에 0대 4로 완패했습니다.

단조로운 공격 전술을 바꾸고 수비 조직력을 강화하는 게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 [뉴스7 헤드라인]
    • 입력 2014-06-10 15:05:38
    • 수정2014-06-10 19:02:24
    뉴스 7
새 총리 후보 문창극·국정원장 이병기

박근혜 대통령이 새 국무총리 후보자로 문창극 전 중앙일보 주필을 지명했습니다.

국가정보원장 후보자에는 이병기 주 일본 대사가 내정됐습니다.

세월호 선장 등 15명 첫 재판 열려

승객들을 구하지 않고 탈출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세월호 이준석 선장 등 선박직 15명에 대한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살인죄' 적용이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피해자 가족들은 재판부에 엄정한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6·10 항쟁 기념식도 ‘따로따로’

27주년을 맞은 6·10 민주 항쟁 기념식이 오늘 열렸습니다.

야당과 시민사회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이어 이번에도 정부의 공식 기념식을 거부하고 별도의 행사를 열었습니다.

‘마지막 평가전’ 가나에 0:4 완패

월드컵을 사흘 앞두고 치러진 마지막 평가전에서 축구 대표팀이 가나에 0대 4로 완패했습니다.

단조로운 공격 전술을 바꾸고 수비 조직력을 강화하는 게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7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