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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내륙 곳곳 소나기
입력 2014.06.10 (19:25) 수정 2014.06.10 (19:35)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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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내륙지역 곳곳에 강한 소나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보라색으로 보이는 수도권지역에 시간당 40밀리미터 안팎의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낙뢰 영상을 보면, 소나기 구름이 만들어진 중부 내륙과 전북지역엔 천둥번개까지 치고 있습니다.

밤늦게까지 강한 소나기가 오다가 점차 그치겠습니다.

소나기는 상층의 찬공기와 아래의 더운 공기가 만나 대기가 불안정하기 때문인데요.

당분간 대기 불안정은 계속돼 금요일까지 내륙지역엔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습니다.

내일도 오후부터 내륙지역에서는 소나기가 오겠고 천둥번개가 치고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엔 새벽과 밤에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20도 부산 1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28도 광주 26도 등 대부분 25도를 웃돌겠지만, 동해안은 20도 안팎으로 저온현상이 계속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상에서 3미터로 높게 이는 가운데 해상엔 안개가 끼겠는데요.

진도 부근 해역은 물결이 0.5미터로 잔잔하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당분간 내륙 곳곳 소나기
    • 입력 2014-06-10 19:28:33
    • 수정2014-06-10 19:35:26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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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륙지역 곳곳에 강한 소나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보라색으로 보이는 수도권지역에 시간당 40밀리미터 안팎의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낙뢰 영상을 보면, 소나기 구름이 만들어진 중부 내륙과 전북지역엔 천둥번개까지 치고 있습니다.

밤늦게까지 강한 소나기가 오다가 점차 그치겠습니다.

소나기는 상층의 찬공기와 아래의 더운 공기가 만나 대기가 불안정하기 때문인데요.

당분간 대기 불안정은 계속돼 금요일까지 내륙지역엔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습니다.

내일도 오후부터 내륙지역에서는 소나기가 오겠고 천둥번개가 치고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엔 새벽과 밤에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20도 부산 1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28도 광주 26도 등 대부분 25도를 웃돌겠지만, 동해안은 20도 안팎으로 저온현상이 계속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상에서 3미터로 높게 이는 가운데 해상엔 안개가 끼겠는데요.

진도 부근 해역은 물결이 0.5미터로 잔잔하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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