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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
입력 2014.06.10 (19:36) 경제
KT의 신용등급 전망이 하향 조정됐습니다.

한국기업평가는 KT 회사채 신용등급을 '트리플 에이'로 유지하면서, 등급 전망은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낮췄다고 전했습니다.

한기평은 "KT 유선 부문의 매출감소가 지속되고 있는데다 이동통신사 간 마케팅 경쟁이 더 치열해짐에 따라 향후 수익성이 떨어질 것으로 보여 등급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나이스신용평가도 KT 계열사들의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해, KT캐피탈과 KT렌탈은 '더블에이 마이너스'에서 '에이 플러스'로, KT오토리스는 '에이'에서 '에이 마이너스'로 낮췄습니다.
  • KT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
    • 입력 2014-06-10 19:36:04
    경제
KT의 신용등급 전망이 하향 조정됐습니다.

한국기업평가는 KT 회사채 신용등급을 '트리플 에이'로 유지하면서, 등급 전망은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낮췄다고 전했습니다.

한기평은 "KT 유선 부문의 매출감소가 지속되고 있는데다 이동통신사 간 마케팅 경쟁이 더 치열해짐에 따라 향후 수익성이 떨어질 것으로 보여 등급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나이스신용평가도 KT 계열사들의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해, KT캐피탈과 KT렌탈은 '더블에이 마이너스'에서 '에이 플러스'로, KT오토리스는 '에이'에서 '에이 마이너스'로 낮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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