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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 넣은 코스타리카 루이스 [이탈리아:코스타리카]
입력 2014.06.21 (03:25) 수정 2014.06.21 (03:33) 포토뉴스
선제골 넣은 코스타리카 루이스 [이탈리아:코스타리카]

21일(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D조 조별예선 2차전 이탈리아-코스타리카 경기, 코스타리카의 브라이언 루이스가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루이스의 강력한 헤딩슛!
21일(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D조 조별예선 2차전 이탈리아-코스타리카 경기, 코스타리카의 브라이언 루이스가 헤딩슛을 시도하고 있다.
‘막을 수 있을까’
21일(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D조 조별예선 2차전 이탈리아-코스타리카 경기, 이탈리아의 골키퍼 부폰이 골을 막으려 하고 있다.
‘으악, 호랑나비’
21일(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D조 조별예선 2차전 이탈리아-코스타리카 경기, 코스타리카의 두아르테(왼쪽)와 이탈리아의 마르키시오(오른쪽)가 부딪혀 휘청거리고 있다.
‘내가 바로 발로텔리!’
21일(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D조 조별예선 2차전 이탈리아-코스타리카 경기, 이탈리아의 발로텔리(오른쪽)가 골을 갖고 달리고 있다.
‘공에 손도 못대게 하겠어’
21일(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D조 조별예선 2차전 이탈리아-코스타리카 경기, 코스타리카의 캠벨(가운데)의 찬스를 이탈리아 2명의 수비수들이 막고 있다.
‘이거 페널티감 아니예요?’
21일(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D조 조별예선 2차전 이탈리아-코스타리카 경기, 코스타리카의 캠벨이 이탈리아 수비수들의 반칙성 플레이를 항의하고 있다.
‘이길 수 있겠어!’
21일(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D조 조별예선 2차전 이탈리아-코스타리카 경기, 코스타리카의 선제골이 터진 후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루이스, 네가 해냈어!’
21일(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D조 조별예선 2차전 이탈리아-코스타리카 경기, 코스타리카의 브라이언 루이스가 선제골을 넣자 선수들이 함께 기뻐하고 있다.
‘선제골의 주인공이 내가 아니라니’
21일(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D조 조별예선 2차전 이탈리아-코스타리카 경기, 코스타리카의 골이 터지자 이탈리아 선수들이 허무해하고 있다.
  • 선제골 넣은 코스타리카 루이스 [이탈리아:코스타리카]
    • 입력 2014-06-21 03:25:37
    • 수정2014-06-21 03:33:39
    포토뉴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D조 조별예선 2차전 이탈리아-코스타리카 경기, 코스타리카의 브라이언 루이스가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D조 조별예선 2차전 이탈리아-코스타리카 경기, 코스타리카의 브라이언 루이스가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D조 조별예선 2차전 이탈리아-코스타리카 경기, 코스타리카의 브라이언 루이스가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D조 조별예선 2차전 이탈리아-코스타리카 경기, 코스타리카의 브라이언 루이스가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D조 조별예선 2차전 이탈리아-코스타리카 경기, 코스타리카의 브라이언 루이스가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D조 조별예선 2차전 이탈리아-코스타리카 경기, 코스타리카의 브라이언 루이스가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D조 조별예선 2차전 이탈리아-코스타리카 경기, 코스타리카의 브라이언 루이스가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D조 조별예선 2차전 이탈리아-코스타리카 경기, 코스타리카의 브라이언 루이스가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D조 조별예선 2차전 이탈리아-코스타리카 경기, 코스타리카의 브라이언 루이스가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D조 조별예선 2차전 이탈리아-코스타리카 경기, 코스타리카의 브라이언 루이스가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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