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코스타리카, 이탈리아 격파…16강행 확정
입력 2014.06.21 (04:56) 수정 2014.06.21 (10:40) 해외축구
브라질 월드컵에서 D조의 코스타리카가 이탈리아를 꺾고 16강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코스타리카는 브라질 헤시피에서 열린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전반 44분에 터진 루이스의 헤딩 결승골로 이탈리아에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2연승을 달린 코스타리카는 승점 6점을 기록하며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조 2위를 확보해 16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반면 이탈리아는 남은 한 장의 16강 티켓을 놓고 우루과이와 경쟁하게 됐고 2연패중인 잉글랜드는 3차전인 코스타리카전 결과와 상관없이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습니다.

E조에선 프랑스가 스위스를 5대 2로 크게 이겨 2연승으로 사실상 16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에콰도르는 온두라스를 2대 1로 잡고 16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 코스타리카, 이탈리아 격파…16강행 확정
    • 입력 2014-06-21 04:56:33
    • 수정2014-06-21 10:40:59
    해외축구
브라질 월드컵에서 D조의 코스타리카가 이탈리아를 꺾고 16강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코스타리카는 브라질 헤시피에서 열린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전반 44분에 터진 루이스의 헤딩 결승골로 이탈리아에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2연승을 달린 코스타리카는 승점 6점을 기록하며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조 2위를 확보해 16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반면 이탈리아는 남은 한 장의 16강 티켓을 놓고 우루과이와 경쟁하게 됐고 2연패중인 잉글랜드는 3차전인 코스타리카전 결과와 상관없이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습니다.

E조에선 프랑스가 스위스를 5대 2로 크게 이겨 2연승으로 사실상 16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에콰도르는 온두라스를 2대 1로 잡고 16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