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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잡아봐라~’ [스위스:프랑스]
입력 2014.06.21 (06:22) 수정 2014.06.21 (06:35) 포토뉴스
‘나 잡아봐라~’ [스위스:프랑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E조 스위스-프랑스 경기. 프랑스의 올리비아 지루(왼쪽)가 선제골을 달성하고 같은 팀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프랑스 첫 골의 순간 [스위스:프랑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E조 스위스-프랑스 경기. 프랑스의 선수들이 선제골을 넣기 위해 공중 볼다툼을 하고 있다.
‘고의로 그런건 아니었는데…’ [스위스:프랑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E조 스위스-프랑스 경기. 스위스의 스티브 본 베르겐(아래)이 수비 도중 프랑스 올리비아 지루(가운데)의 발에 얼굴을 맞아 피를 흘리는 부상을 당하고 말았다. 결국 베르겐은 필리페 센데로스와 교체됐다.
‘누구 다리가 더 길까?’ [스위스:프랑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E조 스위스-프랑스 경기. 스위스의 괴칸 인러(왼쪽)와 프랑스의 무사 시소코(오른쪽)이 볼다툼을 하고 있다.
‘막고 말테다’ [스위스:프랑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E조 스위스-프랑스 경기. 스위스의 골키퍼 디에고 베날리오(오른쪽)가 프랑스의 카림 벤제마(왼쪽)의 페널티킥을 막으려 하고 있다.
쐐기골의 주인공, 발부에나! [스위스:프랑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E조 스위스-프랑스 경기. 프랑스의 마티유 발부에나(오른쪽)가 프랑스의 3번째 골을 성공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
‘정말 너무하네…’ [스위스:프랑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E조 스위스-프랑스 경기. 스위스의 발론 베라미(왼쪽)와 필리페 센데로스(가운데)가 프랑스의 두번째 골을 보고 실망하고 있다.
‘내가 꼭 넣고 말겠어’ [스위스:프랑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E조 스위스-프랑스 경기. 스위스의 세르단 샤키리가 프랑스의 선전에 심각해하고 있다.
드디어 스위스도 첫 골! [스위스:프랑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E조 스위스-프랑스 경기. 스위스의 블레림 제마일리(오른쪽)가 스위스의 첫 골을 달성 후 그라니트 자카(왼쪽)와 기뻐하고 있다.
‘제마일리의 기운을 받아 나도 골!’ [스위스:프랑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E조 스위스-프랑스 경기. 스위스의 그라니트 자카가 스위스의 두번째 골을 성공한 후 하트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이로 인해 스위스가 5대 2로 지고 있다.
‘우리의 승리는 정해져 있었다’ [스위스:프랑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E조 스위스-프랑스 경기. 프랑스 선수들이 경기 종료 후 팀의 우승을 기뻐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프랑스는 5대 2로 승리했다.
시원하게 들어가는 공 [스위스:프랑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E조 스위스-프랑스 경기. 프랑스의 카림 벤제마의 골이 들어간 장면이다. 이로 인해 프랑스는 4대 0으로 스위스를 앞서고 있다.
 
  • ‘나 잡아봐라~’ [스위스:프랑스]
    • 입력 2014-06-21 06:22:35
    • 수정2014-06-21 06: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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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E조 스위스-프랑스 경기. 프랑스의 올리비아 지루(왼쪽)가 선제골을 달성하고 같은 팀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E조 스위스-프랑스 경기. 프랑스의 올리비아 지루(왼쪽)가 선제골을 달성하고 같은 팀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E조 스위스-프랑스 경기. 프랑스의 올리비아 지루(왼쪽)가 선제골을 달성하고 같은 팀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E조 스위스-프랑스 경기. 프랑스의 올리비아 지루(왼쪽)가 선제골을 달성하고 같은 팀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E조 스위스-프랑스 경기. 프랑스의 올리비아 지루(왼쪽)가 선제골을 달성하고 같은 팀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E조 스위스-프랑스 경기. 프랑스의 올리비아 지루(왼쪽)가 선제골을 달성하고 같은 팀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E조 스위스-프랑스 경기. 프랑스의 올리비아 지루(왼쪽)가 선제골을 달성하고 같은 팀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E조 스위스-프랑스 경기. 프랑스의 올리비아 지루(왼쪽)가 선제골을 달성하고 같은 팀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E조 스위스-프랑스 경기. 프랑스의 올리비아 지루(왼쪽)가 선제골을 달성하고 같은 팀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E조 스위스-프랑스 경기. 프랑스의 올리비아 지루(왼쪽)가 선제골을 달성하고 같은 팀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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