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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 논란 심판 퇴출해야” 월드컵 이모저모
입력 2014.06.25 (00:24) 수정 2014.06.25 (00:51)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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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오심 논란에 휩싸였던 나이지리아와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 전 주심이 경기 직후 나이지리아 선수와 함께 웃고 있는듯한 포습이 포착돼 또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월드컵 이모저모 최광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보스니아 측의 결정적인 찬스는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무산되고, 나이지리아 공격수의 거친 손짓에는 파울이 선언되지 않습니다.

오심 논란에 휩싸였던 이 경기의 주심, 피터 오리어리가 경기 직후 나이지리아 골키퍼와 어깨동무를 한 채 웃고 있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비난에 휩싸였습니다.

심판이 경기를 망쳤다는 혹평까지 받으면서 이 심판을 퇴출하자는 온라인 서명에 2만 명 이상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한국전에서 주전 일부를 빼겠다며 여유만만한 모습을 보인 벨기에.

이번엔 벨기에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동료들의 훈련 모습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훈련 종목은 축구가 아닌 골프, 16강 확정 팀의 넘치는 여유였습니다.

어제 미국과의 경기에서부터 머리에 독특한 무늬를 새기고 나온 호날두.

이 무늬가 뇌 수술을 받은 어린이 팬의 수술 자국을 그대로 따라 새긴 것이라는 미담이 SNS를 통해 급격히 확산되고 잇습니다.

실제로 지난 3월 생후 10개월 된 한 아이의 뇌 수술비 등 약 1억 4백만원을 전액 지원해 주기도 한 호날두,하지만 호날두 측은 머리 모양과 관련해 아직까지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KBS 뉴스 최광호입니다.
  • “오심 논란 심판 퇴출해야” 월드컵 이모저모
    • 입력 2014-06-25 00:27:14
    • 수정2014-06-25 00:51:11
    뉴스라인
<앵커 멘트>

오심 논란에 휩싸였던 나이지리아와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 전 주심이 경기 직후 나이지리아 선수와 함께 웃고 있는듯한 포습이 포착돼 또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월드컵 이모저모 최광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보스니아 측의 결정적인 찬스는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무산되고, 나이지리아 공격수의 거친 손짓에는 파울이 선언되지 않습니다.

오심 논란에 휩싸였던 이 경기의 주심, 피터 오리어리가 경기 직후 나이지리아 골키퍼와 어깨동무를 한 채 웃고 있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비난에 휩싸였습니다.

심판이 경기를 망쳤다는 혹평까지 받으면서 이 심판을 퇴출하자는 온라인 서명에 2만 명 이상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한국전에서 주전 일부를 빼겠다며 여유만만한 모습을 보인 벨기에.

이번엔 벨기에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동료들의 훈련 모습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훈련 종목은 축구가 아닌 골프, 16강 확정 팀의 넘치는 여유였습니다.

어제 미국과의 경기에서부터 머리에 독특한 무늬를 새기고 나온 호날두.

이 무늬가 뇌 수술을 받은 어린이 팬의 수술 자국을 그대로 따라 새긴 것이라는 미담이 SNS를 통해 급격히 확산되고 잇습니다.

실제로 지난 3월 생후 10개월 된 한 아이의 뇌 수술비 등 약 1억 4백만원을 전액 지원해 주기도 한 호날두,하지만 호날두 측은 머리 모양과 관련해 아직까지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KBS 뉴스 최광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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