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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위 여야 의원들, 각각 현장조사
입력 2014.06.25 (07:47) 수정 2014.06.25 (08:26) 정치
국회 세월호 사고 국정조사 특위 소속 여야 의원들은 각각 인천과 목포·진도를 찾아 현장 조사를 실시합니다.

심재철 특위 위원장 등 새누리당 소속 의원들은 오늘 오전 인천을 찾아 연안여객터미널과 인천해경 등지에서 세월호 운항관리 감독 실태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또, 이들 의원들은 세월호 비슷한 구조로 설계된 오하마나호에 직접 탑승해 내부를 살펴보며 세월호 구조 파악과 안전 대책 점검 등에 나섭니다.

국조 특위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김현미 간사 등 야당 의원들도 목포와 진도 지역을 찾아 해군 제3함대사령부와 목포해경, 진도 VTS 등에서 사고 당시 인명 구조와 실종자 수색 상황 등을 점검합니다.

또, 이들 의원들은 진도체육관에도 들러 아직 실종자를 찾지 못한 가족들을 만나 위로하고 지원 방안 등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 세월호 특위 여야 의원들, 각각 현장조사
    • 입력 2014-06-25 07:47:40
    • 수정2014-06-25 08:26:21
    정치
국회 세월호 사고 국정조사 특위 소속 여야 의원들은 각각 인천과 목포·진도를 찾아 현장 조사를 실시합니다.

심재철 특위 위원장 등 새누리당 소속 의원들은 오늘 오전 인천을 찾아 연안여객터미널과 인천해경 등지에서 세월호 운항관리 감독 실태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또, 이들 의원들은 세월호 비슷한 구조로 설계된 오하마나호에 직접 탑승해 내부를 살펴보며 세월호 구조 파악과 안전 대책 점검 등에 나섭니다.

국조 특위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김현미 간사 등 야당 의원들도 목포와 진도 지역을 찾아 해군 제3함대사령부와 목포해경, 진도 VTS 등에서 사고 당시 인명 구조와 실종자 수색 상황 등을 점검합니다.

또, 이들 의원들은 진도체육관에도 들러 아직 실종자를 찾지 못한 가족들을 만나 위로하고 지원 방안 등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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