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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크 헤드라인]
입력 2014.06.25 (14:58) 수정 2014.06.25 (15:02) 뉴스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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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급 관심사병들, 실탄 없이 임 병장 추적

총기난사 탈영병 임 병장을 쫓았던 병력 중에 실탄도 지급받지 않은 'A급 관심사병'들이 다수 포함돼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전 상황을 가정하면 더 아찔합니다. 군 당국의 수사 속보 알아봅니다.

다음 총리 후보자는 ‘정치인’ 출신?

문창극 총리 후보자의 사퇴에 따라 청와대는 후임 인선에 들어갔습니다. 청문회를 안전하게 통과할 사람을 찾는 작업, 그래서 '정치인 출신'들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하마평 알아봅니다.

세월호 만 70일…눈물겨운 기다림

세월호 참사 만 70일째 팽목항에는 여전히 11명의 실종자 가족이 힘든 기다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팽목한 현장 연결합니다.

‘코피노’ 아빠 찾기 첫 승소…파장은?

필리핀 여성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를 버려두고 귀국한 한국인 아버지에 대해 법원이 친자 확인 결과 '친 아버지'임을 확인했습니다. 그 의미와 파장, 담당 변호사에게 직접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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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6-25 09:08:35
    • 수정2014-06-25 15: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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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급 관심사병들, 실탄 없이 임 병장 추적

총기난사 탈영병 임 병장을 쫓았던 병력 중에 실탄도 지급받지 않은 'A급 관심사병'들이 다수 포함돼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전 상황을 가정하면 더 아찔합니다. 군 당국의 수사 속보 알아봅니다.

다음 총리 후보자는 ‘정치인’ 출신?

문창극 총리 후보자의 사퇴에 따라 청와대는 후임 인선에 들어갔습니다. 청문회를 안전하게 통과할 사람을 찾는 작업, 그래서 '정치인 출신'들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하마평 알아봅니다.

세월호 만 70일…눈물겨운 기다림

세월호 참사 만 70일째 팽목항에는 여전히 11명의 실종자 가족이 힘든 기다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팽목한 현장 연결합니다.

‘코피노’ 아빠 찾기 첫 승소…파장은?

필리핀 여성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를 버려두고 귀국한 한국인 아버지에 대해 법원이 친자 확인 결과 '친 아버지'임을 확인했습니다. 그 의미와 파장, 담당 변호사에게 직접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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