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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업체 베낀 ‘짝퉁’ 표백제 제조·유통 일당 검거
입력 2014.06.25 (12:39) 사회
서울 수서경찰서는 유명업체 상표을 베낀 이른바 '짝퉁' 표백제를 만들어 대량 유통한 혐의로 61살 황모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일당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황 씨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충북 음성군의 한 공장에서 유명 업체의 표백제를 베껴 만든 짝퉁 표백제 9만여개, 5억 8천만 원어치를 만들어 서울 등 전국 방문 방문판매업체와 상점에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피의자들은 유사 범죄 전과가 있거나 세제 공장에서 일한 경력이 있는 전문가들로 짝퉁 상품을 빨리 팔기 위해 유명 상품을 베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유명업체 베낀 ‘짝퉁’ 표백제 제조·유통 일당 검거
    • 입력 2014-06-25 12:39:53
    사회
서울 수서경찰서는 유명업체 상표을 베낀 이른바 '짝퉁' 표백제를 만들어 대량 유통한 혐의로 61살 황모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일당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황 씨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충북 음성군의 한 공장에서 유명 업체의 표백제를 베껴 만든 짝퉁 표백제 9만여개, 5억 8천만 원어치를 만들어 서울 등 전국 방문 방문판매업체와 상점에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피의자들은 유사 범죄 전과가 있거나 세제 공장에서 일한 경력이 있는 전문가들로 짝퉁 상품을 빨리 팔기 위해 유명 상품을 베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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