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세월호 영상저장장치 복원 작업 시작
입력 2014.06.25 (16:30) 사회
세월호의 CCTV 영상이 저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저장장치의 복원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어제 영상저장장치가 보관돼 있는 목포해경 전용부두를 찾아 증거보전결정을 하고, 실종자 가족들의 동의를 얻어 지정한 전문업체에서 복원 작업을 시작하도록 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객관성과 공정성을 위해 신청인인 유가족 측 5명, 피신청인인 해경 측 4명이 복원 절차를 참관하도록 하고, 복원의 전 과정을 CCTV로 녹화해 법원에 제출하도록 했습니다.
  • 세월호 영상저장장치 복원 작업 시작
    • 입력 2014-06-25 16:30:36
    사회
세월호의 CCTV 영상이 저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저장장치의 복원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어제 영상저장장치가 보관돼 있는 목포해경 전용부두를 찾아 증거보전결정을 하고, 실종자 가족들의 동의를 얻어 지정한 전문업체에서 복원 작업을 시작하도록 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객관성과 공정성을 위해 신청인인 유가족 측 5명, 피신청인인 해경 측 4명이 복원 절차를 참관하도록 하고, 복원의 전 과정을 CCTV로 녹화해 법원에 제출하도록 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