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북, 영국문화원과 영어교육 MOU 체결
입력 2014.06.25 (18:51) 정치
북한이 주 북한 영국문화원과 영어교육이나 교사강습을 위한 양해문을 체결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양해문이 오늘 평양에서 조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양해문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양해문 조인식에는 북한 측에서 교육 부문 간부들과 평양시내 대학교수 등이 참석했고, 영국 측에서는 영국문화원 국장과 북한 주재 영국 대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북한은 최근 유럽과 미국인 관광객들이 중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1일 교사 체험' 상품을 개발하는 등 원어민 영어 강의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 북, 영국문화원과 영어교육 MOU 체결
    • 입력 2014-06-25 18:51:29
    정치
북한이 주 북한 영국문화원과 영어교육이나 교사강습을 위한 양해문을 체결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양해문이 오늘 평양에서 조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양해문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양해문 조인식에는 북한 측에서 교육 부문 간부들과 평양시내 대학교수 등이 참석했고, 영국 측에서는 영국문화원 국장과 북한 주재 영국 대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북한은 최근 유럽과 미국인 관광객들이 중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1일 교사 체험' 상품을 개발하는 등 원어민 영어 강의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