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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전대 출마…“정치 적폐 청산 앞장서겠다”
입력 2014.07.03 (10:33) 수정 2014.07.04 (17:12) 정치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은 새누리당의 혁신을 위해 정치 적폐 청산에 앞장서겠다며 7.14 새누리당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무성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대표가 되면 반드시 7.30 재보선에 승리해 새누리당이 대통령 국정운영의 동력이 되는 한편, 2년 후 총선을 승리로 이끌고 3년 후 정권재창출의 주춧돌을 놓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새누리당 대표 선거에 나서면서 공천권을 당원에게 돌려줘 상향식 공천제의 틀을 잡고, 진영논리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전당대회를 두고 이른바 살생부 논란이 일고 있는데 대해서 김의원은 "살생부를 얘기한 적 없다"며 전당대회가 이전투구가 될 우려가 있는 만큼 일체 대응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의원은 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새누리당 당사에서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 김무성, 전대 출마…“정치 적폐 청산 앞장서겠다”
    • 입력 2014-07-03 10:33:37
    • 수정2014-07-04 17:12:15
    정치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은 새누리당의 혁신을 위해 정치 적폐 청산에 앞장서겠다며 7.14 새누리당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무성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대표가 되면 반드시 7.30 재보선에 승리해 새누리당이 대통령 국정운영의 동력이 되는 한편, 2년 후 총선을 승리로 이끌고 3년 후 정권재창출의 주춧돌을 놓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새누리당 대표 선거에 나서면서 공천권을 당원에게 돌려줘 상향식 공천제의 틀을 잡고, 진영논리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전당대회를 두고 이른바 살생부 논란이 일고 있는데 대해서 김의원은 "살생부를 얘기한 적 없다"며 전당대회가 이전투구가 될 우려가 있는 만큼 일체 대응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의원은 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새누리당 당사에서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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