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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취재파일K : 고졸·‘경단녀’···여전히 벽! (7월4일방송)
입력 2014.07.03 (14:41) 수정 2014.07.03 (15:12)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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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슈> 고졸·'경단녀' ···여전히 벽!

현 정부들어 대표적 고용 대책인 `시간선택제` 일ㅈ리 정책이 시행 1년이 지나도록 실효성 없이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음.
기업 신청 부진으로 올해 인건비 지원 예산의 15%만 집행됬고 공공기관 지난해 신입사원중 시간제 채용률도 0.008%에 불과 노사 양측에서 모두 환영받지 못하는 실태를 취재.
MB 정부떄의 고졸 우대 정책도 이미 사문화되고 있음.

2.<기자가 간다> 수십억들인 인공해수욕장 혈세 낭비

관광공사와 여수시가 해남과 여수에 각각 80억원 이상의 재원을 투입해 대규모 인공 해변을 조성했으나 모래가 유실돼 해변으로의 기능을 못하면서 수년째 혈세를 낭비하고 있음.
시민단체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엉터리 예측으로 사업을 강행한 배경은 무엇인지, 특히 그 과정에서 업자들과 어떤 유착이 있었는지를 취재.
  • [미리보기] 취재파일K : 고졸·‘경단녀’···여전히 벽! (7월4일방송)
    • 입력 2014-07-03 14:41:27
    • 수정2014-07-03 1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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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슈> 고졸·'경단녀' ···여전히 벽!

현 정부들어 대표적 고용 대책인 `시간선택제` 일ㅈ리 정책이 시행 1년이 지나도록 실효성 없이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음.
기업 신청 부진으로 올해 인건비 지원 예산의 15%만 집행됬고 공공기관 지난해 신입사원중 시간제 채용률도 0.008%에 불과 노사 양측에서 모두 환영받지 못하는 실태를 취재.
MB 정부떄의 고졸 우대 정책도 이미 사문화되고 있음.

2.<기자가 간다> 수십억들인 인공해수욕장 혈세 낭비

관광공사와 여수시가 해남과 여수에 각각 80억원 이상의 재원을 투입해 대규모 인공 해변을 조성했으나 모래가 유실돼 해변으로의 기능을 못하면서 수년째 혈세를 낭비하고 있음.
시민단체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엉터리 예측으로 사업을 강행한 배경은 무엇인지, 특히 그 과정에서 업자들과 어떤 유착이 있었는지를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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