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신인그룹 전설 이달 데뷔…‘대형기획사 연습생 출신’
입력 2014.07.03 (16:25) 연합뉴스
남성 5인조 그룹 '전설'이 이달 데뷔 싱글 '미련이 남아서'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JK스페이스엔터테인먼트가 3일 밝혔다.

전설은 리슨(본명 이승태), 로이(본명 진분), 이창선, 리토(본명 김민준), 유제혁 등 대형기획사 연습생 출신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이들은 평균 신장 184㎝로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외국어에도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준비 기간만 4년에 이를 만큼 체계적인 연습 과정을 거쳤다"며 "멤버들은 대형 기획사 연습생으로 생활하며 이미 온라인을 중심으로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데뷔곡 '미련이 남아서'는 미국 작곡가 이언 제임스가 만든 곡. 그는 전설의 연습 영상을 본 후 이들을 위한 노래를 만들었다. 이언 제임스는 영국 인기 그룹 원디렉션을 비롯해 타이오 크루즈, 올리 머스 등의 히트곡을 작곡한 인물이다. 국내에서는 인기그룹 동방신기가 그가 만든 '롱 넘버'(Wrong Number)로 활동했다.

곡 작사는 멤버 리토가 맡아 떠나가는 연인을 바라보는 남자의 애절한 마음을 표현했다.

소속사는 "데뷔곡 외에도 앞으로 선보일 3집까지의 곡 작업을 마쳤을 정도로 음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K팝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겠다는 목표가 있다"고 말했다.

  • 신인그룹 전설 이달 데뷔…‘대형기획사 연습생 출신’
    • 입력 2014-07-03 16:25:24
    연합뉴스
남성 5인조 그룹 '전설'이 이달 데뷔 싱글 '미련이 남아서'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JK스페이스엔터테인먼트가 3일 밝혔다.

전설은 리슨(본명 이승태), 로이(본명 진분), 이창선, 리토(본명 김민준), 유제혁 등 대형기획사 연습생 출신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이들은 평균 신장 184㎝로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외국어에도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준비 기간만 4년에 이를 만큼 체계적인 연습 과정을 거쳤다"며 "멤버들은 대형 기획사 연습생으로 생활하며 이미 온라인을 중심으로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데뷔곡 '미련이 남아서'는 미국 작곡가 이언 제임스가 만든 곡. 그는 전설의 연습 영상을 본 후 이들을 위한 노래를 만들었다. 이언 제임스는 영국 인기 그룹 원디렉션을 비롯해 타이오 크루즈, 올리 머스 등의 히트곡을 작곡한 인물이다. 국내에서는 인기그룹 동방신기가 그가 만든 '롱 넘버'(Wrong Number)로 활동했다.

곡 작사는 멤버 리토가 맡아 떠나가는 연인을 바라보는 남자의 애절한 마음을 표현했다.

소속사는 "데뷔곡 외에도 앞으로 선보일 3집까지의 곡 작업을 마쳤을 정도로 음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K팝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겠다는 목표가 있다"고 말했다.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