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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민단체, 중학생 대상 군위안부 전시회
입력 2014.07.03 (19:44) 국제
일본 시민단체가 자국 중학생을 대상으로 군 위안부 관련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도쿄에 있는 '여성들의 전쟁과 평화 자료관'은 오늘(3일)부터 11월 말까지 '중학생들을 위한 위안부전'을 개최합니다.

전시회에서는 피해 여성들과 가해 군인들의 증언, 중학교 교과서에 관련 내용이 실리지 않게 된 배경 등이 사진과 함께 소개됐습니다.

또 일본군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인정한 고노 담화가 발표된 이후 새로 발견된 군 위안부 관련 공문서 등도 함께 전시되고 있습니다.
  • 일본 시민단체, 중학생 대상 군위안부 전시회
    • 입력 2014-07-03 19:44:59
    국제
일본 시민단체가 자국 중학생을 대상으로 군 위안부 관련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도쿄에 있는 '여성들의 전쟁과 평화 자료관'은 오늘(3일)부터 11월 말까지 '중학생들을 위한 위안부전'을 개최합니다.

전시회에서는 피해 여성들과 가해 군인들의 증언, 중학교 교과서에 관련 내용이 실리지 않게 된 배경 등이 사진과 함께 소개됐습니다.

또 일본군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인정한 고노 담화가 발표된 이후 새로 발견된 군 위안부 관련 공문서 등도 함께 전시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