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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두 남성 민박에서 숨진채 발견
입력 2014.07.03 (22:56) 사회
오늘 오후 12시 반쯤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한 민박의 방안에서 32살 전 모씨와 33살 고 모씨가 연탄불에 질식해 숨진 것을 민박업주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출입문과 창문이 청테이프로 막혀있고 유서가 발견됐다는 점으로 미루어, 이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30대 두 남성 민박에서 숨진채 발견
    • 입력 2014-07-03 22:56:07
    사회
오늘 오후 12시 반쯤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한 민박의 방안에서 32살 전 모씨와 33살 고 모씨가 연탄불에 질식해 숨진 것을 민박업주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출입문과 창문이 청테이프로 막혀있고 유서가 발견됐다는 점으로 미루어, 이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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