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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가려고 ‘매너 버렸나?’ [브라질:콜롬비아]
입력 2014.07.05 (06:06) 수정 2014.07.05 (18:31) 포토뉴스
브라질, 4강 가려고 ‘매너 버렸나?’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브라질의 페르난지뉴(오른쪽)가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왼쪽)에게 시도한 심한 태클을 주심이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브라질이 콜롬비아의 2대 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뭐 뀐 놈이 성낸다더니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브라질의 페르난지뉴에게 심한 태클을 당한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아래)가 쓰러져 있고, 브라질과 콜롬비아 선수들이 주심에게 항의하고 있다.
축구 경기야 싸움이야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콜롬비아의 카를로스 산체스(왼쪽)가 드리블 도중 브라질의 프레드의 태클로 공을 놓치고 있다.
모두 못 본 곳에서 슛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브라질의 티아고 실바(왼쪽)가 네이마르 코너킥을 받아 슛을 시도하고 있다.
첫 골 터졌다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브라질의 티아거 실바(오른쪽) 슛이 골키퍼를 피해 골대로 들어가고 있다.
내가 넣었어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브라질의 티아고 실바가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1대2 대결 승자는?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콜롬비아의 프레디 구아린(왼쪽)이 브라질 수비를 피해 드리블 하고 있다.
브라질 맛 좀 봐라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콜롬비아의 테오필로 구티에레스(왼쪽)가 브라질의 다비드 루이스를 피해 볼을 잡고 있다.
도대체 왜 이러나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콜롬비아의 마리오 예페스(아래)가 브라질의 프레디 태클에 넘어져 있다.
헐크도 놀란 높이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콜롬비아의 크리스티안 사파타(위)가 브라질의 헐크를 피해 공중볼을 잡고 있다.
네이마르도 당해봐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브라질의 네이마르(왼쪽)가 콜롬비아의 후안 카밀로 수니가에게 태클 당하고 있다.
주먹 불끈 콜롬비아 화났다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콜롬비아의 마리오 예페스(왼쪽)와 브라질의 다비드 루이스가 볼다툼을 하고 있다.
콜롬비아의 투혼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콜롬비아의 빅토르 이바르보가 공중볼을 잡아내고 있다.
오늘 경기 심하네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스페인 주심(왼쪽 3번째)이 신경전을 버리는 브라질과 콜롬비아 대표팀을 중단시키고 있다.
콜롬비아 놀란 두 번째 골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브라질의 다비드 루이스(가운데)가 프리킥을 시도하고 있다.
내가 넣고도 놀라워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브라질의 다비스 루이스가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우리가 4강이야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에서 승리한 브라질 대표팀이 기뻐하고 있다.
우리 잘 싸웠어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에서 패한 콜롬비아의 마리오 예페스가 아쉬워 하고 있는 가운데 골키퍼 파리드 몬드라곤이 위로해 주고 있다.
다음엔 반드시 승리한다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에서 패한 콜롬비아 대표팀이 아쉬움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 4강 가려고 ‘매너 버렸나?’ [브라질:콜롬비아]
    • 입력 2014-07-05 06:06:19
    • 수정2014-07-05 18:31:55
    포토뉴스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브라질의 페르난지뉴(오른쪽)가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왼쪽)에게 시도한 심한 태클을 주심이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브라질이 콜롬비아의 2대 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브라질의 페르난지뉴(오른쪽)가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왼쪽)에게 시도한 심한 태클을 주심이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브라질이 콜롬비아의 2대 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브라질의 페르난지뉴(오른쪽)가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왼쪽)에게 시도한 심한 태클을 주심이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브라질이 콜롬비아의 2대 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브라질의 페르난지뉴(오른쪽)가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왼쪽)에게 시도한 심한 태클을 주심이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브라질이 콜롬비아의 2대 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브라질의 페르난지뉴(오른쪽)가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왼쪽)에게 시도한 심한 태클을 주심이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브라질이 콜롬비아의 2대 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브라질의 페르난지뉴(오른쪽)가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왼쪽)에게 시도한 심한 태클을 주심이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브라질이 콜롬비아의 2대 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브라질의 페르난지뉴(오른쪽)가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왼쪽)에게 시도한 심한 태클을 주심이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브라질이 콜롬비아의 2대 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브라질의 페르난지뉴(오른쪽)가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왼쪽)에게 시도한 심한 태클을 주심이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브라질이 콜롬비아의 2대 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브라질의 페르난지뉴(오른쪽)가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왼쪽)에게 시도한 심한 태클을 주심이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브라질이 콜롬비아의 2대 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브라질의 페르난지뉴(오른쪽)가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왼쪽)에게 시도한 심한 태클을 주심이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브라질이 콜롬비아의 2대 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브라질의 페르난지뉴(오른쪽)가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왼쪽)에게 시도한 심한 태클을 주심이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브라질이 콜롬비아의 2대 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브라질의 페르난지뉴(오른쪽)가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왼쪽)에게 시도한 심한 태클을 주심이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브라질이 콜롬비아의 2대 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브라질의 페르난지뉴(오른쪽)가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왼쪽)에게 시도한 심한 태클을 주심이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브라질이 콜롬비아의 2대 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브라질의 페르난지뉴(오른쪽)가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왼쪽)에게 시도한 심한 태클을 주심이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브라질이 콜롬비아의 2대 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브라질의 페르난지뉴(오른쪽)가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왼쪽)에게 시도한 심한 태클을 주심이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브라질이 콜롬비아의 2대 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브라질의 페르난지뉴(오른쪽)가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왼쪽)에게 시도한 심한 태클을 주심이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브라질이 콜롬비아의 2대 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브라질의 페르난지뉴(오른쪽)가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왼쪽)에게 시도한 심한 태클을 주심이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브라질이 콜롬비아의 2대 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브라질의 페르난지뉴(오른쪽)가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왼쪽)에게 시도한 심한 태클을 주심이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브라질이 콜롬비아의 2대 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자리-콜롬비아 경기, 브라질의 페르난지뉴(오른쪽)가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왼쪽)에게 시도한 심한 태클을 주심이 바라보고 있다. 경기는 브라질이 콜롬비아의 2대 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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