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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척추 골절상 입어 월드컵 마감
입력 2014.07.05 (12:57) 해외축구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스타 네이마르가 부상으로 월드컵을 마감했습니다.

네이마르는 브라질 포르탈레자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8강전에서, 후반 42분 상대 수비수 수니가의 무릎에 맞은 뒤 허리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실려갔습니다.

네이마르는 정밀 검사 결과 척추 골절상으로, 4-6주동안 치료와 재활에 전념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네이마르는 이번 대회에서 4골을 터트리면서 브라질의 해결사 역할을 해왔습니다.

브라질은 콜롬비아를 2대 1로 꺾고 4강에 올라, 오는 9일 새벽 독일과 결승진출을 다툴 예정입니다.
  • 네이마르 척추 골절상 입어 월드컵 마감
    • 입력 2014-07-05 12:57:14
    해외축구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스타 네이마르가 부상으로 월드컵을 마감했습니다.

네이마르는 브라질 포르탈레자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8강전에서, 후반 42분 상대 수비수 수니가의 무릎에 맞은 뒤 허리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실려갔습니다.

네이마르는 정밀 검사 결과 척추 골절상으로, 4-6주동안 치료와 재활에 전념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네이마르는 이번 대회에서 4골을 터트리면서 브라질의 해결사 역할을 해왔습니다.

브라질은 콜롬비아를 2대 1로 꺾고 4강에 올라, 오는 9일 새벽 독일과 결승진출을 다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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