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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여성, 미 ‘핫도그 먹기 대회’ 4연패 실패
입력 2014.07.05 (13:59) 국제
각종 '먹기 대회'에서 우승을 휩쓸어온 재미동포 이선경 씨가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핫도그 먹기 대회'에서 4연패에 실패했습니다.

이 씨는 미국 독립기념일을 기념해 뉴욕 코니아일랜드에서 열린 핫도그 먹기 대회 여자부에서 10분간 핫도그 27개와 4분의 3을 먹었지만 34개를 먹은 미키 수도에게 패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1년 대회에서 핫도그 40개를 먹어 여자부 챔피언에 오른 뒤 지난해에는 핫도그 45개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3년 연속 우승했습니다.
  • 한인여성, 미 ‘핫도그 먹기 대회’ 4연패 실패
    • 입력 2014-07-05 13:59:39
    국제
각종 '먹기 대회'에서 우승을 휩쓸어온 재미동포 이선경 씨가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핫도그 먹기 대회'에서 4연패에 실패했습니다.

이 씨는 미국 독립기념일을 기념해 뉴욕 코니아일랜드에서 열린 핫도그 먹기 대회 여자부에서 10분간 핫도그 27개와 4분의 3을 먹었지만 34개를 먹은 미키 수도에게 패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1년 대회에서 핫도그 40개를 먹어 여자부 챔피언에 오른 뒤 지난해에는 핫도그 45개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3년 연속 우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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