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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찬, 10G 연속 멀티 불꽃타 ‘국내新’
입력 2014.07.05 (21:33) 수정 2014.07.05 (21:46)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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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 커멘트>

프로야구에서 기아의 김주찬이 한 경기에 안타 2개 이상을 치는 멀티히트를 10경기 연속 기록하며 국내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이진석 기자,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기아의 1번 타자 김주찬은 1회 첫 타석부터 중전 안타를 터트렸습니다.

두번째 안타는 오래 기다릴 필요도 없었습니다.

2회 두 번째 타석에서 좌전 안타로 출루하며 10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했습니다.

국내 신기록인데요.

김주찬은 8회 안타를 추가해 10경기에서 21개의 안타를 쳤습니다.

기아는 5회초 나지완의 타구를 넥센 이택근이 어이없이 놓치면서 동점을 만들었는데요.

하지만, 넥센이 6회 김한성의 두점 홈런으로 다시 역전에 성공해 6대 4로 앞서고 있습니다.

마산에서는 LG가 노히트노런을 당했던 NC의 찰리를 12일 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3회까지 3자 범퇴로 물러난 LG는 4회 13이닝 만에 찰리에게 안타를 뽑아내 선취점을 올렸습니다.

7회 귀중한 추가점을 올린 LG는 2대 0으로 승리하며 6연승에 성공했습니다.

삼성은 이승엽의 시즌 19호 두점 홈런 등으로 승리했고, SK는 김상현이 두달여 만에 홈런을 터트려 롯데에 앞서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 김주찬, 10G 연속 멀티 불꽃타 ‘국내新’
    • 입력 2014-07-05 21:32:52
    • 수정2014-07-05 21:46:18
    뉴스 9
<앵 커멘트>

프로야구에서 기아의 김주찬이 한 경기에 안타 2개 이상을 치는 멀티히트를 10경기 연속 기록하며 국내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이진석 기자,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기아의 1번 타자 김주찬은 1회 첫 타석부터 중전 안타를 터트렸습니다.

두번째 안타는 오래 기다릴 필요도 없었습니다.

2회 두 번째 타석에서 좌전 안타로 출루하며 10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했습니다.

국내 신기록인데요.

김주찬은 8회 안타를 추가해 10경기에서 21개의 안타를 쳤습니다.

기아는 5회초 나지완의 타구를 넥센 이택근이 어이없이 놓치면서 동점을 만들었는데요.

하지만, 넥센이 6회 김한성의 두점 홈런으로 다시 역전에 성공해 6대 4로 앞서고 있습니다.

마산에서는 LG가 노히트노런을 당했던 NC의 찰리를 12일 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3회까지 3자 범퇴로 물러난 LG는 4회 13이닝 만에 찰리에게 안타를 뽑아내 선취점을 올렸습니다.

7회 귀중한 추가점을 올린 LG는 2대 0으로 승리하며 6연승에 성공했습니다.

삼성은 이승엽의 시즌 19호 두점 홈런 등으로 승리했고, SK는 김상현이 두달여 만에 홈런을 터트려 롯데에 앞서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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