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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그린브라이어 3R 30위 ‘39계단 ↑’
입력 2014.07.06 (07:15) 수정 2014.07.06 (07:15) 연합뉴스
배상문(28·캘러웨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에서 중위권으로 올라섰다.

배상문은 6일(한국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올드화이트 TPC(파70·7천287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4언더파 206타를 친 배상문은 전날 69위에서 공동 30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하지만 배상문이 이번 대회에 4장이 걸린 브리티시오픈 출전권을 따려면 대회 마지막 날 타수를 더 줄여 상위권에 진입해야 한다.

재미동포 리처드 리(27)도 배상문과 함께 공동 30위에 이름을 올렸다.

해군 장교 출신 빌리 헐리 3세(미국)가 중간합계 12언더파 198타로 단독 선두를 지켰고, 그 뒤를 45세의 베테랑 앙헬 카브레라(아르헨티나)가 1타차로 추격했다.
  • 배상문, 그린브라이어 3R 30위 ‘39계단 ↑’
    • 입력 2014-07-06 07:15:00
    • 수정2014-07-06 07:15:09
    연합뉴스
배상문(28·캘러웨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에서 중위권으로 올라섰다.

배상문은 6일(한국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올드화이트 TPC(파70·7천287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4언더파 206타를 친 배상문은 전날 69위에서 공동 30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하지만 배상문이 이번 대회에 4장이 걸린 브리티시오픈 출전권을 따려면 대회 마지막 날 타수를 더 줄여 상위권에 진입해야 한다.

재미동포 리처드 리(27)도 배상문과 함께 공동 30위에 이름을 올렸다.

해군 장교 출신 빌리 헐리 3세(미국)가 중간합계 12언더파 198타로 단독 선두를 지켰고, 그 뒤를 45세의 베테랑 앙헬 카브레라(아르헨티나)가 1타차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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