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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 건물 지하서 화재…2명 부상
입력 2014.07.06 (09:55) 사회
오늘 오전 6시 15분쯤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6층 상가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나 가전제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6층 노래방에 있던 손님 1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손님 2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서울 강북구 건물 지하서 화재…2명 부상
    • 입력 2014-07-06 09:55:14
    사회
오늘 오전 6시 15분쯤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6층 상가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나 가전제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6층 노래방에 있던 손님 1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손님 2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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